PHP로 객체지향으로 설계를 할수는 있지만 굳이 한번 쓰면 버리는 동기식 웹에서
객체지향으로 프로그램을 해야하는 이유를 몰라서이다.
머 다르다고 한다면야 나도 무지하기때문에 할말은없다 ^^;
다시 7년전으로 돌아가 C를 하는 기분은 정말 신입으로 돌아간 기분이다...
머.. 같은 강의실에 대학교 1학년때 같이 공부했던 누나가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ㅎㅎ
다시 배우는 C 에서 나를 괴롭히는것은 '*' 즉, 포인터 이다..
주소개념이 상당히 이해 가질않는다... 메모리할당, 포인터를 이용한 스트링 대입..
이럴줄알았으면 대학교때 좀더 그쪽으로도 팔껄 그랫나 보다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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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bjective-C를 C 에서 번식된 넘인만큼 정말 많이 C를 닮아있다.
결국 내가 풀어야하는 숙제는 좀더 익숙하게 포인터와 스트링, 메모리를 다루는거...
새롭게 공부한다는게 너무 좋다~ 이달이 가기전 어플하나 꼭 만들어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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